입출력, (가변 길이) 배열, 스택, 큐, 덱, 문자열, 시간 복잡도, 정렬
프로그래머스나 leetcode같은 플랫폼은 함수의 리턴값으로 정답을 판별하는 반면,
boj에서는 콘솔에 출력된 문자들로 정답을 판별합니다.
언어별로 입/출력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. 때로는 입력과 출력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언어들도 있습니다.
ex) c++의 iostream
, python의 input()
등
물론, 언어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가 존재합니다.
ex) c++의 ios::sync_with_stdio(false); cin.tie(NULL)
, python의 sys.stdin.readline()
google의 코드잼, 킥스타트나 samsung의 Codeground에선 입출력으로 정답을 판별했고,
프로그래머스, goorm 등의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코테에선 함수를 완성해서 리턴값으로 정답을 판별했습니다.
두 가지 모두 연습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boj.kr/1000
: 문제에 있는 힌트를 눌러서 언어별로 예시 코드를 참고하세요